[빨리나왔으면 하는 기기] 그러나 현실이..Noteslate..그리고 부기보드 재잘재잘

http://www.noteslate.com/

전자종이북(이잉크)들이 1세대..2세대 이제 컬러시대로 나오기 시작했다.
다양한 특징의 제품이 나왔으며....지금은 단말기 저가격정책이...화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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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또한 다양하게 나왔고(wince.linux.안드로이드...)..
그러나...이런류의 리딩용도의 단말기에 바라는 눈높은 독자들의 희망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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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잘보이고(해상도)..빠르게 다양한 문서를 로딩하며(칩셋성능)..아울러 필기메모(전자유도식.또는 감압식등등)..및 가볍고 튼튼하며 가격이 저렴하면서..신간및..개인보유자료를 맘껏 넣어다니는(외장메모리확장성)..그리고 TTS지원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것이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선 아직...미흡하고..전자잉크기반 단말기 또는 그 유사한 아류제품중에서는 전무하다..
아이디어제품이며...혁신적일 것이다.. 전자잉크 패널 컨트롤러도 발전하여..부분갱신에..높은 프레임도 구현하며..나아가..16계조 펄패널..특히 1024해상도를 넘어서는 1200가로해상도의 시기가 도래하긴 했다..중국 오닉스의 M92모델도 그렇고..엑타코의 제트북(컬러)도..올해초의 화두이긴하다..다만 가격이..상당하다는 ..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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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문보도에서..올해 LCD계에서의 화두는 해상도전쟁이라고 한다..아잉패드3..갤탭..등등..쿼드코어가 등장하고..;;

얘기가 곁가지로 샌다..ㅠ
물론 아이패드시리즈에서 필기감은 안드로이드진영의 필기감을 확실히 제압하고..
적절한 앱을 사용하면 PDF문서위에 필기도 어느정도 가능하고..실제 그렇게 활용하는 사람들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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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메모본능은 학습용도만에 국한하지 않다..
나 또한..그러한 필기감있는 태블릿PC제품을 잠깐 사용했거나.. 감압식 필기감의 상급으로 칭찬들은..민트패드유저이기도 했으며(지금도).. 미완의...초기 전자유도펜탑재된 전자잉크의 소리북유저이기도 할정도로..

문서보기와 글쓰기의 결합된 기기의 메릿은 너무나 크고...멀티미디어와 게임에 보다 특화된 현세대 안드로이드 또는 애플의 태블랫류보다...꼭 희망하는 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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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이 길었다..

노트패드..위의 싸이트를 아는 사람들..이제 희미할지도 모르겠다..
 정말 혁신적인 제품이었다..지금은 두께 경쟁상..조금 스펙이..떨어질것 같지만..(9인치 이하의 태블릿들이 이미 나오고 히트쳤기에)... 그래도 필기에 관한한..정말 탐나는 아이템의 기기이다..
실제 어느정도까지..완성도를 가지다가..현재..오랫동안 지지부진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좀더 개선된 컨셉의 제품이 나온다면..(문서뷰어기능까지 수반된 필기머신)..

아이패드급의 신세계는 아니더라도..
관련한 ... 충격은..정말...클거라고 본다..


이제품도 듀크뉴켐포에버처럼(실제 결국 나오긴 했지만)....너무 오래가지 않았으면 하고..나왔으면 한다..

관련 정보와 싸이트..블로깅..트위터..등이 정말 간간히 정보 올라오긴 하지만...지금봐서는 답보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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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유사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게 있다면....

부기보드라는 제품이다..
특수 LCD의 흑백패널로서..필기감과 필압을 표현하는 제품인데.. 최근 버전제품중에..드디어 USB로 이미징저장처리가 가능한 것이 나오긴 했다.. 많은 사람들이..외장메모리장치등으로 확장되기를 원했는데..
홈페이지정보상으로는 내장메모리얼마가 있는 것 같다..충전내장배터리는 그나마 다행이고...가격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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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징저장없이.. 지우는..리프레싱되는 제품은 10인치급도 나왔는데.. 단순 필기와 연습을 위한 것이라면....괜찮긴하다..
가격은 8-9만원선인데..
아쉬운것은 배터리교환식이라는 점.. 이점이 장점일수도 있겠다..외부에 나갔을때 말이다..
또한...좀더 확장기능으로...문서를 보여주거나..외장메모리등을 가지는 것은 아니기에.. 단순필기를 위한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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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에 따라..괜찮긴 하다..
예를 들어..연습문제풀기나.. 타인에게..그려가면서..설명하는 것..(프리젠테이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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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과 다른 점은... 보다 아날로그틱하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제품이 보다 디지로그에 근접한 제품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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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외장메모리저장문제와...흑백패널말고 백색패널로서...다양한 포맷의 문서뷰잉기능까지만 더해진다면...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나 리눅스 같은 OS구동이 필수가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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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오긴 할것이다..하지만 지금이 아닌게..ㅠㅠ
CES12에서..투명 LCD관련제품이 나온 것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등에서 봤던 것들..현실로 구현되는 것들 많은 요즘...시기와 상용..그리고 가격이 문제..

다양한 디스플레이대체류가 얼른...본격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한해다...
리퀴비스타를..삼성이 인수한후 뭐하고 있는지..픽셀치는 제발 DIY패키지를 많이 풀어다오... 미라솔은 제발..단가좀 낮추고..(많이 팔려야겠지만)...

http://www.improvelectronics.com/kr/kr/




필기만을 위한 것이라면..보다 절충된..livescribe 같은..스마트펜이 있겠으나..역시나..소모품이(전용종이및 펜팁..등) 들어가고..


http://www.livescribe.com/ko/

가격이...최소18만원선이고(2G기준)...전용용지..펜팁등..;;
................................
귀찮으면..역시..
종이와 연필..그리고 종이책으로..보는 것이..정답..

덧글

  • Niveus 2012/01/20 13:36 # 답글

    이딴 물건도 나오긴 했죠.
    ...의외로 1-2년안에 원하시는 물건이 나올 가능성은 커보입니다.
    http://inkling.wacom.jp/index.html
  • 무한그너머 2012/01/20 16:18 #

    기록하고 송수신하는 형태의 제품도 많이 나왔었죠..
    결국 PC에 저장되어야하는 형태인데..즉시..혹은 저장후 씽크..뭐 이런 차이겠죠.
    ..
    스마트펜이...보다 가볍고 가늘고 필기감좋으며..오래가는 고용량의 낮은가격이라면..전용지와 관계없는..;;
    (나오기까지...ㅠㅠ)
  • 놋슽 2012/01/20 22:09 # 삭제 답글

    저두 노트슬레이트를 엄청 기다리고 있는데 점점 컨셉만 늘어나는거 보니 99$의 벽이 지켜질런지 의문이네요. 확실히 노트슬레이트가 나오면 전자종이의 대중화라는 혁명적인 일이 될거 같은데, 아날로그 종이만도 못한 기능으로 나온다면 차라리 태블릿을 사서 쓰는게 더 낳겠죠.
  • 쿠스다스 2016/09/12 15:05 # 삭제 답글

    아직 노트슬레이트가 출시되지 않은 시점에서는
    샤프에서 나온 WG-S30(WG-N20 후속)이 있고
    돈이 있다면 아이패드프로나 소니 dpt-s1이 최고 사양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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