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양산은..ㅠ] 책읽기용으로.ㅠ 재잘재잘

컬러종이시대에..흑백수준의 디스플레이는 그야말로 건강때문이다.
갱지위 프린트물... 전자잉크의 수준이다. 16그레이에 펄잉크로 1.2세대>보다는 나아진 컨트라스트를 자랑하지만..
그래도 태생적인  전자잉크화면의 리프레시 갱신시간...;;

엡손의 부분리프레시 컨트롤러가 대세로? 잡은 듯 하지만..역시나 빠른 페이지 넘김과는 아직까지 거리가 멀다..
....
페이지원.북큐브612제품을 모두 양도해버리고...
초기...소리북(뉴켐포에버..ㅎㅎ 제대로 출시되지도?못하고 단종?)을 그냥 일부용도에 쓰고 있다.. 스캔해둔 집안의 단행본 읽기용이랄까..

미라솔이니 픽셀치니 기타등등의 디스플레이류의 소식들이 이미 작년과 제작년에 들끓었건만..
제대로 시장반응을 보여주는 두각된 제품은 없는 것 같다.

그런 것 고민하는 사이 정작 책읽을 1초 낭비된다는 사실이 더 안타깝지만..;;

답답한 사람은 역시 태블릿류로 볼수 밖에..;;
눈에 다소 편한 전자잉크이긴 하지만 그것도 오래보면... 눈건강이 안좋아지는 것 은 마찬가지아닐까..
적당한 시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본다면야... 무엇을 보더라도..

그게 안되니 문제고...
...

아마존 킨들파이어와 새로 라인업된 터치아마존킨들모델등이.. 관심가지만... 개방성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특히나 영어권문화컨텐츠 소비국아닌 우리나라 사람에겐.. 어찌보면.. 제한된 활용아닐까하는 우려가 있어서...;;

국어가 만국공통어라면 모르겠지만..

그냥 넋두리..ㅗㅗ

정보야..이미 흔해빠져 나온것들이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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