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6 POD PLUS Floor] 일렉기타 이펙터..스샷 기타제품

꾹꾹이의 아날로그가 좋다는 얘기도 있지만 문제는 노이즈게이트를 활용할때 얘기라 본다..
RP-50의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저가형 이펙터를 사용했지만...분실관계로.. 계속적으로 귀찮아 미루다가..
나름 거금을 주고(3장).. 조금은 지난 모델이지만..POD 라이브모델을 구입하지 못하고..사려고 하면 매물도 잘 없고..무작정기다리기 지쳐서..(각종 장터에 전전하다가..)..
결국 아래모델인 스튜디오 혹은..녹음.연습용이라..부르고 있었던?... 플로어 모델을 샀다..
악기가 중고라도 일반 전자제품과 달리 가격하락폭은 예외인것 같다..
..
이제품은 정말 많이 팔린 모델은 아니고..(매뉴얼도 겨우구함).. 음색은 그런데로 좋다고 평이 나있으며..녹음시..좋다는 얘기가 많았다..
 32개의 뱅크에 각 4개의 채널.. 다양한 캐비넷앰프모델에 페달기능..리버브.딜레이.기타 이펙터등으로..
혹자들은..라인6계열의 좀더 디지털적인 사운드라(기계적인).. 폄하하는 사람도 있었고..
진공관모델은 아니지만..그래도 유사급모델?인 코르그의 3000G 보다 낫다는 사람도 있고..조작이 라인식스계열에 있어서 좀 쉽다는 사람도 있고..
직접 써보기전에는 다양한 정보로...다소 혼동..
원래 이모델을 구입하려고 한것 아니었고..매물소식에 지치다..일렉까페에서..어쩜..못기다리고 덜컥 구매한 성격도 있다고 지금 생각된다.. 중고거래라서...괜히 두려웠고... 직접거래만 하겠다니..안전거래 안하겠다니..뭐..그런 두려움있었지만..그까페 스텝이라서..걍..믿고 구입..


이런 나를 보면... 신앙심과 비교했을때... 그 이중적일뻔한 모습에 부끄러웠기도..(상대방을 신뢰하기에..ㅎㅎ)

꽤나 깨끗한 중고물건이었다..실내에서 연습.녹음위주로 썼다고 하는..

묵직..노브도 ..페달도..조금의 먼지때낀것 외에는..
몇명의 주인을 거쳤을까? 괜한 궁금증인강..ㅎㅎ


여러부위 세부사진을 찍긴 했지만...외관사진...뭐..그정도라는 귀차니즘의 압박..

모던하이게인앰프와 라인식스클린톤이 내귀에는 조금 괜찮았다.
역시나 이런류의 이펙터는 소리조합연구가 필요하고..즉...메이킹톤 공부가 계속 있어야 한다는..

젋은 학생들은 덜컥 사서.. 프리셋음색만 찾고... 자기만의 음색..이나..연주자의 음색귀카피에는 소홀한 면이 많다 하니..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꼴이 아닐까..하면서..


사실 ...구입한지 이제 3주정도 되어가지만... 이제서야 게시물올려보고..
막막해서.. 일렉강의 선생님께...기본 톤메이킹과 조작을 함께..지지난주 연구했었다는..
조작법이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뱅크저장과 복사부분은 숙달될 필요가 있을 듯...
시간에 걸쳐 만들어놓은 톤메이킹이..날라가는 황당함이 생긴다면..ㅠㅠ

연습..연습이...더 중요하다는..
아직.. 구입후 본 앰프에..물어놓고..실전 연주는 안해본 상태지만...
연습때 들어보는 소리는 꽤나..타 중급이펙터음색과 견줄만 하다는..
역시 톤메이킹이 중요하다고 느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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